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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5월 인권정보] 2023년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 발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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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0건 조회 1,433회 작성일 24-05-14 15:3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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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 발표





장애인취업자 비율,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이용 경험률, 이동수단 등 개선 -

 


장애인이 가장 필요로 하는 지원은 소득, 의료, 고용, 주거 등 -





 


□2023년 장애인실태조사(3년 주기) 결과에 따르면, 지난 2020년에 비해 취업자 비율이 제고되고, 일상생활지원 서비스 이용 경험률,이동수단 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
* (’20→’23년) ▲취업자 비율(29.5%→37.2%),▲일상생활지원 서비스 이용 경험률(14.1%→16.0%), ▲외출 시 교통수단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(39.8%→35.2%)

 


□연령 구성은 65세 이상 장애노인비율이 54.3%로 지난 2020년 조사의 49.9%에 비해 증가하여 고령화 경향이 지속적으로나타나고 있다.

 


□19세 이상 장애인 중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비율은 84.8%이며, 평균 2.5개의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등 건강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.

 


○30세 이상에서 전체 인구와 비교 시, 장애인은 고혈압 52.9%(전체 인구 34.8%), 당뇨병 26.8%(전체 인구 14.8%)등 유병률이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.

 


* 전체 인구 유병률은 국민건강영양조사(2022)

 


□장애인의 35.3%는 일상생활 수행 시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으며, 현재 일상생활지원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62.3%로 2020년 54.9%에 비해 높아졌다.

 


□장애인의 주관적 경제적 계층인식은 ‘중하’ 46.0%(전체 인구 38.3%), ‘하’ 41.1%(전체 인구 35.4%)로 전체 인구 대비 낮았으며, 월평균 소득은 305.8만 원으로 전국가구 평균(2022년 4분기)483.4만 원 대비 63.3% 수준으로 나타났다.

 


□국가‧사회에 가장 우선적으로 요구하는 사항은 ‘소득보장’ 43.9%, ‘의료보장’ 26.9%, ‘고용보장’ 7.9%, ‘주거보장’ 6.5%, ‘장애인 건강관리’ 4.2% 등으로 나타났다.





출처: 보건복지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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